개별 진료를 통해
양방적인 진단이 필요한

불임/난임

  • 여성을 위한
  • 난임/불임치료

난임/불임치료

난임 치료는 부부가 같이

흔히 피임을 하지 않은 부부가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1년 이내에 임신을 못하는 경우를 불임이라고 하는데 한의학적 관점에서 이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몸이 임신의 기능을 완전히 잃은 극 소수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임신이 불가능 한 것이 아니라 단지 임신이 어려울 뿐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표현은 난임입니다. 불임/난임은 치료 불가능이 아니라 단지 임신이 늦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난임은 기능적 구조적 정신적으로 적절한 치료만 해준다면 해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난임의 원인

최근 불임 및 난임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로, 부부 4쌍 중 1쌍은 불임/난임으로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가임능력이 저하된 기능적 불임 상태로 볼 수 있으며 정자의 경우, 정자의 수, 운동성이 정상적이고 자궁경부 점액을 통해 자궁 및 나팔관을 통과하여 난자와 만나야 하며 난자의 경우 정상적 성숙과 배란 후 나팔관으로 흡인 되어야 수정이 됩니다. 따라서 불임검사는 아내와 남편이 같이 받는 것이 바람직하며 남성의 검사가 오히려 간편하기 때문에 남편이 먼저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불임의 원인

난임치료에 있어 한방치료의 우수효과 입증 사례

2011년도에 Ried Karin, Stuart Keren가 발표한 논문 Efficacy of Traditional Chinese Herbal Medicine in the management of female infertility: a systematic review.('여성불임에 한약치료가 미치는 효과'에 관한연구')에 의하면 약 1800명의 난임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 22편의 논물을 메타분석한 결과 생리의 질을 분석하고 전통적인 한의학 진단을 통해 한약치료를 한 경우 양방치료만 한 경우에 비해 임신율이 두배 가량 높다는 결론을 확인할 수 있다. 2005년도에 권수경 외 3명이 발표한 논문 Effect of herb-medicine on seminal paramenters in male infertility patients (‘남성불임환자의 한방치료 후 정자상태개선 효과에 대한 연구’)에 의하면 25명의 남성불임환자들에게서 2~5개월간의 한약 투여를 통해 정액의 농도와 활동성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함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