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에 영양물질인 진액 보충

산후 보약

산후 보약을 통해 허약해진 산모의 몸을 회복하고, 산후풍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여성을 위한
  • 산부보약/유산후한약

산부보약/유산후한약

산후조리기간

산욕기는 몸이 임신 전의 상태로 돌아갈 때까지 기간으로 출산 후 약 2개월 정도입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시기는 산모의 몸이 새롭게 태어나는 삼칠일(3X7=21일)로 제대로 된 산후조리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산후조리의 중요성

산후에 달이 차지 아니한 데(대개 100일) 신경을 많이 쓰거나 힘든 일을 하거나 찬 음식, 익히지 않은 음식, 딱딱한 음식을 마음대로 먹거나 또는 찬바람을 쐬거나 하면 당시에는 깨닫지 못하여도 뒤에 욕로라는 병증을 일으키는 법이다. 그리고 산후 100일이 지난 후에 부부의 교합을 하여야 되며 그렇지 아니하면 허약함이 극심하여 백병이 스스로 나는 것이니 삼가야 한다. -동의보감-

※욕로: 몸이 여위고 입맛이 없으며 어지럼증, 기침, 식은땀, 오한 등의 증상

해산 후에는 반드시 먼저 어혈을 몰아내고 허한 것을 보해주는 것이 주가 된다. 어혈이 없어진 다음이라야 보하는 방법을 쓸 수 있다. 만일 어혈을 몰아내지 않고 먼저 인삼이나 황기 같은 약재를 쓰면 어혈이 속으로 치밀어 심장을 공격하여 위험하게 된다. -동의보감-

※동의보감 산후조리의 대 원칙 '선축어혈'후 '보기보혈' 출산 후 산모 몸에 남아있는 어혈을 먼저 제거하고 나중에 보기보혈해야 제대로 된 산후조리임을 강조

복용방법

반드시 1단계 청신탕 복용 후 이어서 2단계 보혈탕을 드셔야 회복이 제대로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복용시기

출산 직후 복용(1주일이내)을 빨리 시작할수록 산후풍 예방과 회복 속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출산 전 미리 준비하거나 출산 후 가급적 빨리 내원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