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관이나 자궁내막에 염증을 보이는

골반염/만성질염

PLANTAR FASCITIS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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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성질염/골반염

만성질염/골반염

질염이란?

질염은 여성들에게 흔한 질환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은 세균성인 경우가 많고 정상적으로 질 내에 살면서 질을 산성으로 유지하는 락토바실리라는 유산균 대신 유해균이 증식하면서 발생하게 되며 냉대하, 통증, 가려움, 성교통, 냄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질염 종류별 증상]

[잘 씻지 않아서 생기는 것이 아닌가요?]

한의원에 내원하시는 분들 중 질염을 잘 씻지 않아서 생기는 것으로 생각하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너무 과하게 세척하여 발생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따라서 가볍게 세척하거나 한방 세정제를 사용하거나 좌욕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골반염이란?

자궁경부에 집락을 이루고 있는 세균에 의해 점막을 따라 난관, 난소, 복막, 자궁주위 등으로 올라가면서 전파되거나 분만 혹은 유산 후 자궁경부염이나 자궁내막염이 있을 때 자궁주위의 혈관이나 림프관을 따라 골반 주위의 나관으로 퍼져 골반염이 생깁니다. 만성골반염은 급성 염증이 약 25%에서 반복적으로 재감염되면서 악화된 상태로 진행되어 만성화되는 경우로, 염증에 의한 난관의 골반주위 조직과의 유착이 불임이 원인이 되거나 자궁외 임신의 유발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골반염 발생시 11%, 재발시 23%, 3회이상 발생시 54%의 불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골반염의 증상]

골반통, 발열, 불임, 악취가 나는 농성 질 분비물, 비정상적 질출혈, 대하증, 방광자극으로 인한 빈뇨, 배뇨곤란

신세계한방병원의 치료 프로세스

여성 비뇨생식기계 질환 중 방광염, 질염, 골반염은 재발이 많은 질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은 냉증에 의한 면역력 저하입니다. 염증의 대증적 치료에만 의존하면 재발이 쉽고, 내성이 생기거나 면역력이 점점 약해져서 치료가 더욱 힘들어지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